복지용구 급여 신청: 연간 한도와 구입·대여 비용

복지용구는 구입·대여를 합쳐 연간 160만 원까지 급여가 적용되며, 일반 대상자는 한도 안에서 15%를 부담합니다. 계약 전 인정서의 급여 종류와 올해 남은 한도를 사업소에서 확인하세요.

수정 · 공식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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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자격과 남은 한도를 먼저 확인하세요

복지용구는 집에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이동변기·보행기·침대 등을 구입하거나 빌리는 급여입니다. 장기요양인정서에 재가급여 또는 가족요양비 지급대상자로 표시된 경우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설급여를 이용하는 동안에는 원칙적으로 함께 받을 수 없습니다.

연간 한도는 구입비와 대여비를 합쳐 1인당 160만 원입니다. 본인이 낸 돈만 합산하는 것이 아니라 공단 부담분까지 포함한 급여비용을 기준으로 합니다. 적용 기간은 장기요양인정 유효기간 개시일부터 1년 단위이며, 한도를 넘긴 비용은 전액 본인 부담입니다. 급여 종류와 복지용구 안내를 2026년 9월 7일 확인한 기준입니다.

이미 이용 중인 대여품이 있으면 앞으로 청구될 대여료도 고려해야 합니다. 새 물건을 계약하기 전에 사업소에 적용 기간, 사용액, 잔여 한도, 예정 대여료를 함께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한도 안에서 얼마를 내나요

공단이 확인한 구분 복지용구 본인부담률
일반 대상자 15%
40% 감경 대상자 9%
60% 감경 대상자 6%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의료급여 수급자 면제

2026년 9월 7일 확인한 공식 본인부담률입니다. 감경·면제 여부는 공단의 통지 내용으로 확인하세요.

예를 들어 일반 대상자가 잔여 한도 안에서 급여비용 100만 원의 복지용구를 이용하면 100만 원 × 15% = 15만 원을 부담합니다. 잔여 한도가 부족하거나 급여 대상이 아닌 제품이면 이 계산을 그대로 적용할 수 없습니다.

케어하루의 월 본인부담금 계산기는 재가 서비스·시설급여용입니다. 복지용구 연간 한도와 구입·대여 비용은 계산하지 않으므로, 사업소에서 급여 적용액과 실제 결제액을 나눈 견적을 받으세요.

구입할 수 있는 품목과 빌리는 품목

선택지 비교구입과 대여, 품목에 따라 다릅니다

필요한 용구가 어느 이용 방식에 해당하는지 먼저 살펴보세요.

  • 구입

    이동변기, 목욕의자, 성인용 보행기, 지팡이, 미끄럼방지용품, 자세변환용구, 욕창예방방석

  • 대여

    수동휠체어, 전동침대, 수동침대, 이동욕조, 목욕리프트, 배회감지기

  • 구입·대여 선택

    욕창예방매트리스

같은 이름으로 판매되는 모든 제품이 급여 대상인 것은 아닙니다. 품목별 사용 가능 여부, 개수 제한, 내구연한을 확인하세요.

적용 기준 · 근거: 하단 공식 출처 1, 3

경사로처럼 세부 종류에 따라 구입·대여 방식이 다른 품목도 있습니다.

부모님 상태에 맞는 제품인지도 별도로 살펴보세요. 집 안에서 이동·설치가 가능한지, 대여품의 관리·반납은 어떻게 하는지, 추가로 부담할 항목이 있는지 사업소에 물어보면 계약 후 예상 밖의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신청은 복지용구사업소에서 진행합니다

  1. 장기요양인정서에서 급여 종류를 확인합니다. 등급이 없다면 장기요양 인정 신청부터 살펴보세요.
  2.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의 장기요양기관 찾기에서 복지용구사업소를 확인합니다.
  3. 사업소에 필요한 품목을 말하고 이용 가능 여부, 남은 한도, 공단이 적용한 본인부담률을 확인합니다.
  4. 제품과 비용을 확인한 뒤 구입·대여 계약을 맺습니다. 사업소가 공단 부담분을 청구하고, 이용자는 본인부담금을 사업소에 냅니다.

입원 기간과 대여 기간이 겹치면 일부 품목의 급여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입원·퇴원 예정이 있다면 계약 전에 사업소에 알려, 이용 가능한 기간과 청구액을 확인하세요.